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서감]
292 2007.08.24. 04:59


아무리 높은 권력이라도

정말...자신의 앞분수정도는 생각하는 사람이 됩시다..

그거 아십니까.. 아무리 큰소리 탕탕치셔도..

저처럼 간부은 사람 앞에선..그저 헛소리하는가보다 로 밖에 안보이는거..

일하는 도중에 화났던 장면들...계속 생각나서..미련남아서 글 남겨봅니다....


                         Fame is but the breath of the peop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