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담화
우리는 특정아이들을
짱구. 열라면. 진라면으로 칭하며
중국에서의 하룻밤을 보냇다.
중국은 우리나라보다 1시간이 느리므로
6시에 기상이었는데
5시까지 뒷담화를 하다가
잠을 잤는데
7시에 일어나서 아침을 못먹었다.
친구들에게
왜 나와 거지[*친구별명]를 깨우지 않았냐고 했더니
차라리
먹지 않는게 더 낳았다고 했다
[*아침식사는 뷔페식인데 먹을게 하나도 없었다고 함]
버스 탈 준비를 하고 호텔로비로 내려가자
현지 가이드님이 계셧다.
가이드님은 자기가 조선족이라고했다.
한쿡이름은 박은영 씨라고 했다
남자다^^;;
이름이 여자같다고 했더니
웃었다 [*웃을떄 완전 귀여우시다]
이 가이드님께
'가이드딱구' '가이드오빠'라고 하자
[* '딱구'라는 말은 중국에서 '오빠'라는 말이다]
매우 좋아하셧다.
그렇게 봉래로 간 우리들은
점심식사를 마친후[ 이때도 탕수육이 나왔다 유유]
봉래해저세계로 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