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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중쿡.4
214 2007.08.24. 22:57



*도망친 우리


그렇게 기념품가게에서 도망친 우리는

돌고래쇼를 보기위해 공연장에갔다.

너무 일찍가서 그런지 돌고래공연장은 철조망으로 덮혀잇었고

20분정도를 기다린후

입장하였다.

기다리는동안

물개가나와서 쇼를했는데

4마리가 서로 팀먹고 배구를 했다.

돌고래쇼가 시작되고

사회자가 중국어로 뭐라고 뭐라고 하는데

알아듣지 못해서 앞에 중국 꼬마애들을 따라하니

돌고래가 우리쪽으로 공을 차주었다.

그리고 돌고래가 끄는 보트를 타볼수있었는데

그건 40kg이하인 아이들만의 특권이었다 [시발]

쇼가 끝나고

봉래백화점 이라는 기념품 가게로 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