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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중쿡.5
223 2007.08.24. 23:19



*봉래백화점


이곳은 기념품을 사는곳인데

정작

학생들이 살만한 물건 같은건 없었다.

[* 보석류를 팔았다.]

다시 버스를 타고

호텔로 돌아왔다.

오늘은 레크레이션이 있는날이라

저녁식사후 [*이때도 탕수육이 나왔다]

우리반 아이들은

심각한 고민에 빠졌다.

우리반이 레크레이션때 하기로 한것은

'신데렐라'

바로 연극 이었다.

하지만 더욱 강력한 라이벌이 있었다

'백설공주'

다른반이 백설공주를 하는데.

그반은 백설공주역할을 맡은사람이 선생님이었고

우리반의 신데렐라는 내친구 거지였다.

[※참고 나는 계모였다]

의상을 모두 차려입고

분장을 마치고

비장한 얼굴로 호텔로비에 내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