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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중쿡.11
239 2007.08.25. 01:21




* 모때먹은 가이드



'어이아가씨들 그거 뭐야'


순간 나와 내친구는 당황을 했고

'이거 음료수에요~'

라며 달려나갔어야했는데

'어? 이거 음료수 아니에요?'

술이라는게 티나는 발언을 해버렸다.

우리에게 다가오는 가이드

'조용히 가서 갖다놓고와^^'

라며 우리를 매점으로 밀어넣었다.


순간 잔머리 발동


술3개는 주머니에 집어넣고

콜라한개를 집어서 손에들고 다시 매점을 나섯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