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한번의 굴욕
콜라 한개를 손에들고
주머니엔 맥주3개를 넣고
당당히 호텔로비로 나가자
또다시
가이드가 불러세웠다.
'아이고 언니들 주머니가 왜이렇게 볼록해??'
'아하하하하......'
이번엔 가이드가 맥주를 뺏어서
매점주인에게
중국어로 따졌다.
'왜자꾸 청소년한테 술팔아'
라며
환불을했고
우리는 쪽팔림에 .
호텔에서 뛰쳐나와
우리 호텔로 뛰어갔다.
[*호텔이 짱짱 넓어서 호텔건물이 4개 있음. 그중에 한개가 매점+호텔로비+식당
내가 묵었던 호텔은 취빈관이었고. 영빈관 귀빈관에 우리 학교 학생들이 묵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