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얘기입니다.
ㅋㅋ;
걍 사적인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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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끔씩..
평소의 어리버리한 성격을 버릴때가 있다.
예를들어 .. 화날때.. 위기.. 사랑.. 이럴떄만.. 갑자기 변하는 내 모습이.. 어색하다.
평소의 나는..
9:05분을 5:09분으로 착각을한다 (전자시계)
그리고.. 토요일을 금요일로 착각하는가 하면..
진짜 나는 버릇인데.. 바보같은 성격이 일부러 그랬다며 욕을 듣는 경우도 적지는 않다.
그러나..
난.. 얼마전에.. 변했다.
그냥.. 칠판지우개 한번 던졌는데.. 그 곁에있던 한 여자가 깜짝놀라는 모습이
..
귀여웠다.
크큭.. 그래서.. 변했다..
남자가 되기로..
그러나..
나의 이런 결심은 작심삼일로 끝나고 결국.. 다시 어리버리한 성격으로 돌아왔다는 사실..
그 여자 귀여워~~
같은 친구다
친하진 않다.
그냥 말만 주고 받는다.
만사 귀찮아 ;;
제발 글좀 신청해주시면 덧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