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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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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 2007.08.25. 02:23












초등학교 5학년때부터 "어둠의전설" 이란 게임을

21살인 지금 까지 접고 복귀하고를 밥먹듯이 반복하다..

오늘에서야 제대로 깨닫네요..^^


믿을사람 하나 없다는거...

이제 미련없이 그냥 접을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