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과거의 일을 끄집어 낸거셈
오랜만에 글좀 써보려니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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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항상 멍청하다.
시간개념이 특히 없다.
그리고 어리버리 하다. 얼굴도 구지다 .
한마디로 꽝이다 .
.그런내게 봄날이 왔으니..
떄는 몇년전 이맘떄쯤에.. 가을이 오기전 ..
나는.. 친구들과 함께 학교전체를 걸어다니고 있었다.
그리고.. 교실에서.. 내책상 속에.. 펴..편지가 그것도.. 하트표!!
오예!!! .. 하고 보았는데..
글쎄.. 친한친구 한놈이 보낸거더군..
편지내용은 힘내라는 내용,.. 그친구 나중에 조졌음
그리고 다시 고독한 가을을 맞이하려고 하는순간.. 옆에서 후배가 .. 그것도 잘 아는 후배가!!
... 꺼지래..
그래서 .. 교실로 꺼져줬어. 그리고 또한장의 편지..
평범한 편지더군.. 이번엔 어떠놈이 장난을 쳤는지 몰라도..
.. 조져버리고 말겠다라는 생각으로 범인을 찿으러 다녔어.
그리고 편지내용도 못본 내가 범인을 찿았지.. 여자.. 여자다 그래..
좋았어!!
나에게도~~ 가을의 고독은 사라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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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흐..
아쉽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