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에있었던 기쁘고도 슬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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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
진실??
... 가을의 고독은 이제 사라진건가??
고백... 나도 하찮다고 자학하던 나도 ..
이렇게 좋을수가...
.. ... 으하하..
그래서 결국.. 사겼다.
소문 참 빠르더군..
친구녀석:오!! 이자식 니가 ?? 이건 사기야..
나:후훗.. 형님으로 모시거라
친구들:키킥..
그렇게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시절이 계속 갈줄 알았다..
그런데.. 100일이 지나.. 200일 지나.. 300일이 되기전.. 250일이 조금넘어서는..
그녀가 말했다.
헤어지자고..
..
미쳐버리는지 알았다.
그냥..
그냥..
내가 왜 지금까지 이랬는지도 모를정도로..
정신이 없었다.
그녀가 말했다.
"나 원래..너 싫었거든?? 왜 자꾸 찍접대는건데??"
... 어이가 없었다.
나:무슨말이야?
그녀가 말한 그말이.. 그땐 내마음에 비수를 꽂을줄이야..
그녀:하.. 너 정말 멍청하구나 . 눈치를 봐서 해어지자 했어야지 멍청아.
내가 너 좋아서 따라 다녔니? 단지 너 친구 xx가 좋아서 너랑 친하대서 정보좀 알려고 따라다녔지
그런건가.. 그럼. 지금까지의 날들은??
...
그녀가 .. 내가 물어보기도 전에 말하더군..
솔직히 나랑 사귈때.. 양다리를 걸쳤더군??
나는 정보수집용이고.. 그 녀석은 자신의 만족을 느끼는 그런 진짜 연인이고..
... 기분 개 같더군..
그래서.. 그녀석 몇대 패려다. 말았다 .
어차피 나는 여자에 어울리지 않는 놈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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