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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라백]비...
160 2007.08.25. 03:15

심심하니까 몇마디 지껄여 볼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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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하늘에서 내리는 단물 ?

아니면.. 우울한 분위기..

절망일수도 ..

..

하지만 제생각은.. 다릅니다.

비가 온다는것..

비가 갠후의 맑은 하늘은 아름답습니다.

아마도.. 비가 온다는것은 아름다워 지기위한 준비 겠죠..

아니면.. 절망속의 희망이랄까요..

희망이란 절망이쓰고있는 가면에 불과하답니다 .(제친구가 그러지요)

하지만..

비라는 절망이 찿아와도..

언젠간 날씨가 갠다는 희망.. 그것입니다.

어쩌면.. 절망이쓰는 가면이 ..

절망이 아닌 희망이라는 얼굴이 될지도 모르지요.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