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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효윤아
355 2007.08.25. 15:29

내가 어둠을 자주 안해서
이제 얘기 들었다
내 친구들도 간지 얼마 안됐는데 너도 가네...
옛날에 진호형이랑 홍규형이랑 너랑 나랑
넷이서 새벽에 게임 같이 하고 그랬었는데..
난 비승하면서 그 때가 제일 재밌었던 것 같애
다시 만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이런 일이 생기다니
실감이 안난다
좋은 곳으로 가
좋은 곳으로 가서 먼저 쉬어
다음 생에 또 보자
미안하고
보고 싶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