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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중쿡.13
183 2007.08.25. 16:29




*가이드딱구(오빠)



쪽팔림에 뒤도안돌아보며

우리가 묵는 취빈관으로 뛰어 들어갔다.

호텔로비에는 교감과 가이드들이 있었는데

우리반 담당 가이드 딱구가 있었다.

일단은 우리방으로 후퇴를 했다.

다같이 머리를 맞대고 생각해낸게

가이드딱구(오빠) 한테 부탁해서 술을 사다달라고 하는것이었다.

하지만 생각해보니 막상 가이드 오빠가 술을 왕창사오면

혼자 먹을것도 아닌데

의심을 받게되고 또 의심을 받게되면

가이드딱구(오빠)의 생계가 걱정이 되서 그만두기로했다.

나와 내친구가 술사는데 실패하는동안

술사는걸 성공한 아이들이

별로 친하지 않은 2명의 아이에게 술을먹자고

권했고.

그결과 우리가 사놓은 병맥주 5병을 자작극으로 숨겨놔야 했다.

우리가 먹을 것도 없는데 사람을 끓어들여 뭐하겠는가.

다른반친구 술이라며 술을 빼돌려 다른 방에 갖다놓고

우리와 별로 친하지 않은

2명의 따돌리기가 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