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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중쿡.14
175 2007.08.25. 16:35




* 따돌리기



우선 우리는 이 2명의 아이들을 재워야 할거같아서

술이있는방이 너무 덥다며

원카드를 하자고

술이 없는 다른방으로 유인했다.

원카드를 하면서

그아이들을 재울방법을 생각했지만

[*이아이들은 어제 뒷담화를 밤새도록 함께했던 아이들이었다.]

정말 정말 짜증이 날정도로 쌩쌩 했고.

급기야

친구가 나를 데리고 나가더니

'우리가 언제부터 쟤내랑 친했냐고 '라며

화를 내기 시작했다.

원카드를 하다가

한명씩 졸리다며 각자 방으로 돌아가자는 작전을 짜고

거의 다 각자의 방으로 돌아갔을때

호텔 전화기로 연락을 하여 아이들을 부르려고하는그때

[*술은 내방에 있었음 ㅇㅇ]

우리와 친하지 않은 2명중 한명이 자기는 혼자자야된다며

무섭다고 내방으로 찾아왔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