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한테 방금 피케이 당할뻔하면서 떠오른 기억.
어둠 초창기때 시체 떨군거 먹을라고 6존 안에서
b키 누르고 어떤사람은 오토마우스 돌리던 시절..
쉬프트+마우스 클릭하면 누가 위에 있어도 먹을수 있던 때..
깨지지 않는 비싼 템 하나 먹어서
좋아했을때.. 너무 무겁습니다. 떠서 딴 사람이 먹으면
무지 억울하던 그때..
현재 존재하는 그각,레각 등등 비싼 템들도 그 당시였으면
무조건 깨질테지만 그때가 그리울떄가 있는건
왜일까...
ps 시체를 먹어서 좋아서가 아니라 얼마 안하는거에
미친듯이 달려들었던 때가 그립네요..
지금은 누구나 1억 이상의 템을 갖고 있지만
그땐 헬2라도 들고 있으면 갑부였던 그때..
웬지 잠깐이라도 경험해고프네요.
그냥 올드유저의 주저리였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