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있던 길드는 길마도 착하고 길원도 착한곳이였죠.
제가 어둠 복귀하고 바로 그 길드에 사람을 사귀러 들어갔습니다.
그 때부터 지금까지 연락하는 아이들은 먹고 째지 않더군요..
걔네한테는 케릭 비번도 알려줬던 적이 있었으니까요..
하지만 그 중에서도 여케릭.. 그리고 통화도 안해보셨다면
템을 맡기거나 케릭을 맡기는 것은 금물입니다..
휴대전화기 번호도 모른다면 그대로 먹고 째는 애도 많구..
저도 그런거 옆에서 많이 봤죠..
솔직히 저는 옆에 있는 한두살 어린 동생들 몇몇 빼고는 전혀 안믿어요.
밀레스 사람들중에 믿는 사람이라고는 스무살 이상
그것도 올드유저 아니면 전혀 안믿죠..
그리고 밀레스 사람들은.. 가끔이지만 자기들끼리 케릭도 감아가고
템도 먹고 째고 합니다..;;;
7개월동안 그걸 좀 많이 봐왔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