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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야배에서...
246 2007.08.26. 13:18

야배에서 자신을 죽였다고... 익명성 보장된다고....

키보드 두드려재끼면서 할말 못할말 구분못하면서

더럽게 입 놀리는 일부 몰상식한 유저들아...

내가 말 할 처지는 안되지만서도, 너네들의 그런 행실이

차마 눈뜨고 볼수가없어서 이렇게 글을 올린다.

이곳은 현실과는 동떨어진 가상공간이다.

얼굴도 안보여, 목소리도 안들려... 두려울게 없겠지.

그래서 너희들은, 앞뒤상황 구분도못한채 멋도모르고 떠들어재끼는거다.

물론 이 글을 죶이빠지게 쓰고있는 나도 너희들같은 짓을 한적이 없다고는 말안하겠다.

하지만, 난 항상 사과를 했다. 그렇지만 너네들은 뭐냐 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사과를하고 진심으로 깨달은 유저들도있지. 그렇지만 일부 개망나니같은 것들은

'사과'라는 것을 그냥 처먹는것으로만 생각하고 있다.

특히 초글링, 초글링갓졸업한 중1 정도...?

하지만 그 와중에도 나이 20 30 처먹고 그딴짓 하는사람 종종있다. 나이값좀 해라.

한가지 예를 들어볼까 ?

니가 나한테 죽었어ㅋㅋ 그럼 귓말로 주저리주저리 떠들겠지 그럴때 난 항상 이런말을 했다.

"여긴 야배에요ㅋㅋ 죽이라고 있는곳입니다" 대답은 십중팔구 "그럼 고서열들도 죽여봐라 xx야"

고서열...잘못건드려다간 큰코 다칠 상대이기도하지만, 때에따라선 같이 싸운다 근데 뭐가불만일까

단지, 즉석에서 죽이라는 말만 듣고 무작정 죽일수도 없는거고, 그걸 또 이해못하는 어린것들은

고서열도 못죽이면서 왜 지만 죽이냐는 듯이 떠들어재끼고 정말 한심하기 짝이없다....

마지막으로 내가 하고싶은 말은...........

  " 야배왔다가 디져서 입질놀리지말고, 사냥이나 열심히해서 널 죽인 사람을 뛰어넘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