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Elite/여찬]신도분석들어간다
360 2007.08.26. 17:37

일단이색기는매우개그맨이다
진짜하루종일욱겨뒤지는줄알앗다
일단 술먹을댄 고소한 사투리를 써가면서 사람을 즐겁게해준다
그리고 술을먹고 동생들을 다 보내고 같이 찜질방을가는중이었다.
가면서 혼자 개속 시부린다
" 아 뭐 저래 택시비가 많이 나오노 "

이러더니 갑자기 내핸드폰에 문자가온다

아 저 택시기사 시발럼 일부로 돈받아쳐물라고 이상한대로가는기다 김민근

순간 너무 웃겨 참지를 못햇는데 일단 찜질방에 들어왔다

우리는 샤워를 하려고 옷을 다 벋고 거울앞에있는데

이 또라이가 갑자기 남탕입구에서 떡 하니 멈추더니 한마디를한다

"아 나 왜이래 잘생겼노"

이러더니 튄다

정신병잔줄 알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샤워가 끝나고 잠잘라고 자리를 찾앗는데 지정된 카바가있엇다

그거 2개를 들더니 ㅋㅋㅋㅋㅋㅋㅋ 지멋대로 자리를 찾는다

그러더니 나보고 여자가 누워있는대보고 아 저기 눕고 싶다

이래서 뭐 남자들이야 그러치 일어면서 결국 자리를 찾고 누웠다

근데 이색기가 엄청난 충격을 선포한다

지는 이불없이자면 아침에 발기되서 창피하다고 텐트쳐서 안된대서

찜질방에 이불이 어딨냐 이렇게 말을 해줬더니

그 귀찬음을 이겨내고 남탕에가서 수건을 가져온다...내꺼까지 챙겨준다

이색기의 엽기적인행동 분석2편 곧 올려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