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 바뀌고 아이디 앞에 생성연도에 비례해 나타나는 마크
어느새 당연한듯이 생각된다.
마을 리뉴얼도 어느새 당연한듯 생각된다.
이래서 사람이 적응의 동물이란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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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소리 몇개 하자면..
적응 되었더라도 예전 별모양때 옛날 밀레스가 떠오르네요
옛날밀레스 하면 체,마 별모양에
금색갑옷 입은 지존전사들이 투핸드가이아두스 들고
열심히 식인악마 때려잡던 모습.
주위에는 식인악마 때문에 생긴 시체들이 놓여있고..
첫 시작은 체,마가 물병 시절일떄였으나
그때 바로 접고 별모양때 다시 시작했네요.
그때의 어둠이 너무나 강렬해 리뉴얼전 생각하면
체,마 별모양이 떠오르는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