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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adieu] 2012년
508 2007.08.27. 17:49


디스커버리채널과 SBS 다큐 [외계인과 대화하는 사람들]편과 MBC 서프라이즈와

TVN 리얼스토리 '묘'에서 인터뷰한 내용들.



어떤 마야인 : 2012년은 지구종말의 날입니다.


어떤 과학 박사 : 천체의 형상이 최종적으로 변동되는 기간과 기온이 이상적으로 오르는 수치를 봤을 때

아마도 2012년쯤이 지구상에서 가장 위험한날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어떤 기독교신자 : 신의 분노를 산 인간들의 멸망의 때가 곧 올것입니다.


어떤 예언가 : 또 한번의 재앙이 들이닥치는 꿈을 요샌 자주 꿉니다. 그 때 들여다본 달력은

2012년을 나타내고 있었습니다.


어떤 민간인 : 꿈을 꿨어요. 형체가 무서운 외계인들이 지구를 침공하는 꿈을요...

(그 일이 일어날 때가 언제인지 기억이 나는가? 하고 묻자) ...2012년.


보리스카(자신이 화성인이라고 주장하는 소년) : 잡지에 실린 내용 중 아이는 2009년과 2013년 사이에

지구에 물과 관련된 대참사가 발생한다고 경고하였다.


카를로스(현 그리스 대통령) : (연설 내용 중) 2012년, 그 때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우리는 어떤 모습으로 남아있을까요?













우린 그저 묵묵히 사과나무를 심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