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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여자친구의 귀여움 ①
457 2007.08.30. 15:22

이야기는 나에게 있엇던 일이며 어제일임을 나는 말하고싶다,



어제였다 여자친구가 나의집에 놀러왓다,,

시각은 3시19분이엿다, 나는 나의여자친구를 너무나도 좋아한다 사랑하진않는다.

그렇게 우리는 2어시간동안을 함께 침대에서 닭살행각을벌엿다..

글을읽고잇는 자들이 생각과는 그저다른 애기같은행동들을 햇다,

그리고 5시 30분여쯤 우리들은 배가고팟다, 난물엇다

" 오늘은 뭘 먹을까? 비와서 나가서 먹기귀찬은데 시켜먹을거 말해봐 "

그말과 동시에 나의여자친구는 답을하엿다,

" 음.. 통닭,피자,중국집 3개의 항목을 불렀다.."

나는생각햇다 아 역시 나의여자친구는 비싼것들을 부름과 동시에 싼걸하나 넣어주는구나

허나나는 지금 돈이좀많이잇엇다, 그래 그럼 통닭은 내가 몇일전에먹엇으니 피자를먹자

라구하엿다 여자친구는 답했다 " 좋아 어디꺼 시킬꺼야? "

난답햇다 속으론 피자에탕인양 빨간몽자인양 을 시키고싶엇지만 자신잇게말햇다,

" 피자헛 에서 시키자 빨리오구 좋잖아 " 그러니까 그녀는 인터넷주문으로 메뉴를 집구

배달하기를 클릭하엿다, 돈은 2만4천9백원 좀비싸다생각하엿으나 아깝진않앗다,

그리고 우리는 또 안방으루가여 침대위에서 애기와같은 닭살행각을벌이며

티비는 혼자서 놀구 우리두 따로놀앗다, 그리고 30분뒤 피자가 도착햇다,

우리는 에피타이저와함께 피자를 맛잇게 먹엇다...나중엔 지겨워 토핑만 건져먹엇다,

그리고 시간이지낫다 .. 어두워지기시작한다... 어둠이찾아오고..우리의 애정행각은

점점더.. 뜨거워지기시작햇다.. 그런데.........그런데...영화에서나 잇을법한 일이생긴것이다.

나는 여자친구를 너무 좋아한나머지 " 얌 내가 갈비뼈 뿌러지도록 안아줄까? " 라구하엿다,

그녀는 답햇다 " 넌 약해서 날 아프게못해 " 나는 울컥하여 강하게 그녀를 안았다..

그리곤 뼈에선 우두둑 하고 소리가 나엿다..그녀는 시원하다 하며 한번만더 쎄게 안아달라

하엿다,, 나는 이번엔 넌 아플꺼야 하며 최대한의 힘을 주려는 그시점에서 힘을가하는데...

갑자기 생리현상이 일어난것이다 , 방귀가 뽕두아니구 " 부르르르륵 " 하며 크게 소리가낫다.

처음엔 정말웃겻다 3초간 하하하하하하하하하푸하하하하하하하 를 연발햇으나...

그녀가 당황할것같아 일부러 표정관리를하며 뭐어때? 괜찮아 더이뻐보이는데뭐 라며

계속 그녀를 달래주엇다.. 그녀는.. 얼굴이 시뻘게져서 열기가 나에게 느껴질정도의

부끄럼을 표현햇다 너무나도 사랑스러워 나는 입술을 덮으며 한마디하엿다..

널 정말 사랑하는거같아..^^ 부부같다 그치? 라구할때 그녀의 표정은 한순간 환해지엇다,

뭐..얘기가 길어졋다.. 재미없을지 모르지만 나는 정말 어제의일이 계속 생각이난다..

하하하하하하하하 - -; -끝- 어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