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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여자친구의 귀여움 ②
514 2007.08.30. 16:46

반응이 좋아 2탄까지가보겟다, 일단 나의 여자친구의 설명이잇겟다,

나의여자친구는 성격이 매우 활발하다 거기에 성에 관해선 정말 조금의 거리낌두없다,

툭툭튀어나오는 성인물의 말투들.. 나는 그런 그녀가 좋다 내숭이란없다,

여자친구의 설명은 여기까지 1탄을보앗다면 2탄을 이해할것이다 그럼시작한다,




여자친구가 놀러왓다, 나는 여자친구에게 보자마자 우~우~ ㅇ 3ㅇ 하며 눈알을 크게뜨고

들이대엇다 사실항상그런다..그러면 여자친구의 반응은 " 뭐? 뭐? 어쩌라구? " 라구답한다

항상시작은그렇다 그러다가 계속 들이대면 손가락하나를 코에집어넣엇다가 입으루 넣어버린다

나의코에서 나의입으로말이다, 나는 정말 그런게 싫엇지만 좋아하니까 귀엽게보이더라,

그리고 우리의 키스는 시작된다.. 남들은 어떻게할지모르나 우리는 장시간 키스는 하지않는다

짧으면서도 긴시간동안 때따놔따 한다.. 그러다가 나두 남자인지라 이곳저곳 손이 와따가따하면

나의친구는 벌떡 키가큰다.. 그러면 나두 거리낌없이 여자친구에게 말한다

" 얌 난 키가이제 안클껀가봐.. 근데 내친구하나는 맨날 키가 컷다작앗다 한다? "

그러니 그녀가 답한다 " 뭐그런놈이다잇냐 " 신기하네.. 내가답한다 " 소개시켜줄까? "

그럼 그녀의 반응은 항상같다 " 응응응 잘생겻냐? 소개시켜줘 " 나는 대답한다

" 어..안느껴져? 내친구 같이잇잔아.. " 하니 젼나게 웃더니 말한다

" 니친구는 키도 참 잘크네 작아지겐어떻게하냐 ? " 그럼 나는 대답한다.. " 음...알면서..^ -^♥ "

그러니 그다음 행동엔 나는 경악을 금치못햇다 갑자기 나의 친구의 목덜미를 부여잡으며 ( 물론 얇은옷

위에서말이다 ) " 야 야동(임의로 야동으로하겟다) 친구 어떻게하면 넌 죽냐 " 나는그말에

포복절도할수밖에없엇다.. 정말..너무나도웃겻다... 그러고 5분이 지난뒤 우린 다시 하나가돼엇다.

상상하지말라 하나란 입술을말한것이다 이 늑대같은녀석들아...

끝이다,,꼽냐? ㅡ_ㅡ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