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空]
165 2007.08.30. 20:38




100일 휴가를 나와서 갈비 실컷 먹구... 저녁도 많이 먹고 포만감이 항상 유지된 상태로

집에서 뒹굴고 있는 나.


어둠을 하고 있는 나. 3달 반만에 해보는 어둠이고, 범죄자가 되어있고, 아는사람은

별로 없어도, 따뜻하게 말을 걸어주는 사람들이 있고 여전히 십자가층 2인 사냥이 그리운

어둠의전설은 내 휴가 생활에 잠시나마의 행복일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