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내가 말이야..
203 2007.08.30. 21:27

아까 4시 40분? 쯤에 어둠을 들어왔어

근데 갑자기 다짜고짜

섹xx님이 나한테 귓으로 욕을 짓걸이는거야

난뭐 맨날잇는 일이라서 "또 왜 사우려고 ㅇㅇ?"

이러니까

피시방 알바, 음식점 알바 홀서빙중 하나를 골라달래

그래서 내가 왜 알바 하냐고 했더니

자기가 담달 16일날 나오는 어느 군인을 만나야 한대

그래서 얼마나 쓰게? 라고 말햇더니

45만원이래

그래서 내가 "? 45만원이면 살림차리게?"

이러니까 뭐 자주듣는 별 잡거리 욕을 또 해대는거야

그래서 왜그러냐니까 "휴가 나온다는데 놀아줘야지"이러는거야

그래서 나는 이랬지

"원조교제네" 이러니까 또 쌍욕을 하는거야 난 맨날 욕들어 먹어서 오래살겠어

그래서 내가 음식점 알바를 하라고 햇더니 갑자기 피시방 알바를 한다는거야

뭐 x오라질년 왜 나한테 물어본거 했더니 갑자기 나가더라고

나도 내가 왜쓴지는 몰라 제발좀 보고 욕좀 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