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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초원에서잇엇던일
344 2007.08.30. 21:36

동생한테 어빌사냥을 시켯는데
제가 잠시 나갓다온 사이
전화로
욕하면서 '골리아'이님이 욕해서
계속 나도 같이 머라고 햇다고 하더군요그런대
제가 한것도 아닌데
왜 제가 응징을 받아야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