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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잡담] 나의 어둠이야기 - 9
248 2007.08.31. 00:19

그래도 이럭저럭 키우다보니 직자캐릭도 거의 지존의 문턱에 들어섰다.

애들이 지존사냥을 해주겠다고 해서 우드랜드로 갔다.

이때.. 내 지존사냥을 도와주던 남직자동생이 후득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나만큼이나 사냥을 안가던 동생으로 남직자헬옷을 입고 돌아다니던 동생이었는데

몹을 몰아주겠다고 돌아다니다가..

18존인가? 19존에서 후득을 한다 ㅡㅡ;;

아이디가 만병통치라 다른 사람들은 보통 만병이라고 불렀는데..

이사건 이후로 나는 그애를 병치라고 부르게 된다.

그냥 병치도 아니고 바보 병치라고 ^^;;

그래도 그날 나는 드디어 어둠사상 첫 지존캐릭을 갖게 되는데..

세오력 10년만..

현실력으로도 1년이 넘게 걸린..

아주 느긋한 캐릭키우기 였던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