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두명의 형은... 아마 .. 아마 중학생 이였을것이다...
하지만...난 정말 자아의식이 고루 발달되지 못한상태에다..
키보드에 쓸수있는 말이라고는...
'님..돈좀...제발' 이거 뿐이였다...
이거 역시 그 두명의 형분이 가르쳐준것이다...
한날은 나에게 이런 부탁을 해왔다..아니 협박...(?)
큰형 1 : 똥창 이거팔면 직업구하는데 가르쳐줄게
기본공격에 마우스 오른쪽눌러서 "홀리데이숄더 1000에팜" 이렇게 적어라
약 40초 후
나 : 다 적었다 그다음은??
큰형 1 : 기본공격 제일 첫번째칸으로 드래그해서 누르면서 다녀라 그럼 끝이다
나 : 응
절대 팔리지 않았다...
호엔마을 입구까지 대려다준거까진 좋았는데..
나의 큰아버지가 게임방사장인것을 미리 알고는..아침이나 늦은 오전에 찾아오며
..밤..새도록 나를 시키는것이다.. 이 뜨레기 아이템을 파는것을..
그때가 ..몇살인데...-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