맙소사.... 도대체가...정말 사람이 많아도...이렇게..많은걸...
와... 아니..찾앗다고해도..길을 뚫을 방법이 없었던 것이였다...
5분동안...그 겹쳐있는 뭉치들을..헤치고..
제접속하는데도..난 꾀오랜 시간이 들었고...
그래서 제접속 조차 하기 힘들엇고..
귓속말 하는방법 조차 몰랐지만..
편지하는방법은 알았기에...
( 레벨3으로 귓도 안되던걸 몰랐음...)
받는이 : 프린스
제목:기다려줘
내용:겹쳣어요 미얀
이거 다 적자마자...길이 뚤려있었던...-_-................................
( 이정도면...그때의 타자속도를 실감...하세요)
이상한..신전까지 쫄래쫄래 쫓아가다가...
신관지기라고 적혀있는..등굽이 아저씨보고..할아버지도 어둠한다..
라며 깔깔 웃은 기억이 있지만...그분들이 글을 적으라고 하는대로 다 적었고...
난...마법사를 선택했다...
직업도 안가르쳐주던 그 두형들의 말을 들었던것이다..
'마법사 짱이다' 이말만..믿고서
그런데...이걸어쩌지... 난... 그형이 힘이랑 맨밑에꺼 찍으라길래..
도적포인트를 다찍엇는데..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난 그런거 알리 만무했고...마법사로 구하자마자..그분들은 간다고 하기 바빳고....
난...힘 5 덱스5 레벨3의 마법사가..된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