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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서감] 아른한 초보시절 6
303 2007.09.01. 23:18

엄청난 갑옷 무장으로 운디네 입구를 지키고 있던...

전서버 1위 앨마님을 만나게 됬다...

그러나...코를 골기에 바빳다..그사람은...

....저렙을 무시하는것이다...


지가 무시하면...난 무시못할줄아나...방귀다 이놈아...

이러고는..다시 월드맵을 찾아 나서기 시작했다...

( 그때 ㅅ로 맵을 볼수있는 업데이트가 안되어있던 상황 ) ..

그때가 세오력으로 33년이였다...


그때 ...기본적으로 조금씩..타자를 빠르게 ..키우기 위해서...

한컴타자 연습시간을..더늘렸으며...우연찮게...희안한 이름을 한 '뤼케시온' 마을을

클릭하기에 이르렀고...난...누르자마자..엄청난인파에 당황할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