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갑옷 무장으로 운디네 입구를 지키고 있던...
전서버 1위 앨마님을 만나게 됬다...
그러나...코를 골기에 바빳다..그사람은...
....저렙을 무시하는것이다...
지가 무시하면...난 무시못할줄아나...방귀다 이놈아...
이러고는..다시 월드맵을 찾아 나서기 시작했다...
( 그때 ㅅ로 맵을 볼수있는 업데이트가 안되어있던 상황 ) ..
그때가 세오력으로 33년이였다...
그때 ...기본적으로 조금씩..타자를 빠르게 ..키우기 위해서...
한컴타자 연습시간을..더늘렸으며...우연찮게...희안한 이름을 한 '뤼케시온' 마을을
클릭하기에 이르렀고...난...누르자마자..엄청난인파에 당황할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