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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서감] 아른한 초보시절 7
239 2007.09.01. 23:25

월드맵을 누른 그곳은...

양쪽의 벽과 벽사이에 둘러싸인..

호수의 딱 중앙길 이였는데..

마치 거기서 .. 낚시를..하듯이....사람들이...환호성을 치는것이다....


무슨 명문인지 몰라...유심히 지켜보았더니...

50만전 드립니다!! 라는 문구가 뜨는것이다..................

"저사람 미쳣나-_- 저거 4번받으면 나 매직루나 살수잇네"

라는 큰 꿈을 가지게 해준것이다... 난...가난한사람들 도와주는사람들이라 생각하고...


전설의폭포> 50만원 주세요

전설의폭포" ??

전설의폭포> 준다메 빨리줘요

전설의폭포" 맞추세요 그럼줌

전설의폭포> 뭘맞춰요? 님이름?

전설의폭포"-_-

전설의폭포> 제가 어떻게알아요 미친사람이네 안받고 말지.....Enter...

전설의폭포"전설의폭포 님은 귓속말 거부상태 입니다.


어둠의전설에 이런제도도 있었나??귓속말 거부는 처음보는데...



( 귓속말은 전편에 말씀드린.. 프린스님이...차근차근히 가르쳐 주신거..^^;; )


뭘했는지 몰라도..순식간에 그 50만원의 주인공은 나왔다...


전설의폭포 : 스탠드업님 축하드립니다 !!


사람들 : 와 아깝다 내가 1등인데...

사람들 2 : 답이?

사람들 3 : 짜고치냐




도대체 뭘하는건지...화투라도 치는거야..?ㅡㅡㅡㅡㅡ..가르쳐달란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