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뭘하길래..
사람들이 광분하고..흥분하는지...
...알수가 없구만...
스탠드업님한테 개인적으로 귓말해보기로 했다.
스탠드업> 뭐하는거에요 이거?
스탠드업" 자음퀴즈요 초성퀴즈
스탠드업> 그게뭐에요?
스탠드업" ㅇㄷㅇㅈㅅ
스탠드업> ?? 받침이 없나요 오타나신건가요?
스탠드업" ㅇㄷㅇㅈㅅ-어둠의전설 이런걸 맞추는거라고요 무식하네
스탠드업> 그렇다고 욕을...ㅠㅠ 여튼 감사합니다..
??뭔지모르겟지만 엄청나게 어려운거구만.
연습이란걸 해볼만한 가치가 있겠어.
이생각을 불같이 생각하고 난 초등학교 2학년을 끝마치고 10살이 되던날
사회과부도라는 책을 받았었는데
이책을 보고 나라이름이란것을 엄청나게 외우기 시작했고
나혼자 문제내고 맞추는것에 열등감을 가지고 열심히 했다
그렇게 두달이라는 허송세월이 흐르고
뤼케시온에서 잘맞춘다고 소문난분들은 내가 지망생이란거 정도는 알고있을만큼
나역시도 엄청난 열등감을 가졌다
그리고 노력했다
혼신을 담아서
남들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약 1년전 프린스님의 배려를 값기 위해서라도 난 돈이 절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