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일 이후에 샤린메시아님은 어둠을 안하시고
난항상 거만함에 가득차있고.. 돈역시도 모여져있을 그때쯤
난 모든이들에게 반말로 아는척을 했고
그런 내모습을 보는 사람들은
정말 '개구리 올챙잇적 생각못한다' 고 예의없다 싸가지없다
이런말들을 발언하기 시작했고
난 꾿꾿이 이런말들을 견뎌내며 혼자서 그 사람들과 싸웠다
그리고 뤼케시온 사람들과 급속도로 친밀도가 내려갔으며
난 항상 외톨이에 사람들에게 빌붙기 십상이였고
잠수를 탈때도 나 혼자였고 말걸어주는 이 조차 없다
어쩌면 지금까지 이버릇이 성립되어 제대로된 친분하나 없을지도 모르겠다
항상 혼자 해결하려는 관대함때문에 그리고 사교성조차 좋지않은
나때문에 욕만 한다는 그런생각에 신뢰를 주지 않은것일수도 있다
난 그런 내행동에 나무라지 않는다 . 바꾼다고해서 돌아올사람 하나 없으니 말이다.
이젠 초보가 아니다..
어둠에서 생겻던 10년대 후반~30년대 후반 이야기를 짧게나마 글로 간추려 쓰지만
정말 많은일들이 일어났고 많은 변화가 일어낫고 , 그리고 지금까지 난 어둠을 하고있다.
가끔 지나치다 이아이디를 사람들이 나를 알아보기 때문이다.
고맙다. 알아봐줘서.. 그리고 오래된사이였기에
세월지난 지금에도 반말하는건 이해바란다..............
날 정말 좋아했던 벗들이여 잘살긴 하는것일까
이글의 끝맺음을 예상하는 마지막 글들에 외로움과 뿌듯함이 교차하는 바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