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4년전인지.. 5년전인지.. 기억이 잘안납니다)
내가 중학생이였던 그때당시 지존야배가 한창 유행이엿다..
아마 하던 아이디가 법직이였고.. 아이디가 시링크스 였을것이다
체마 - 1/1.6 였었나..
아무튼 그렇게 사냥을즐기다가 저녁쯤이 되자 갑자기 운영자가 외쳤다
셔스! 안녕하세요?
..중략..
셔스! 저녁 깜짝 초성퀴즈 몇개 내겠습니다!
마침 사냥팀도 없었고. 잘됫다. 심심풀이용으로 해볼까.
셔스! 첫번쨰 문제 내겠습니다 상품은 ??? 입니다(상품기억이 잘안남)
셔스! 3..2..1..
셔스! ??? (문제또한 기억안남)
앗 이것인것 같다 고 귓속말을 넣어봣지만 이미 귓속말 거부중.. 빠른데?
셔스! 정답자는 ??? 입니다 축하드려요~!
셔스! 두번째 문제 내겠습니다 상품은 ??? 입니다
셔스! 3..2..1..
셔스! ㅇㅂㅌ
분명해 은벨트다
셔스> 은벨트
오 귓속말이 들어갔다. 그리고 약 1초도 안지났다.
보자 마자 바로 쳣으니 이정도면 분명해! 당첨이다
두군.. 두군..
셔스! 정답자는 ...
셔스! ??? 입니다(기억안남;) 축하드려요 ㅎㅎ
엥? 뭐지/ 난 정말 어이가 없었고 처음으로 운영자가 아는유저와 짜고 치는게 아닌가..
의심이 들었다.. 이런 머같은.. 운영자면 다인가 유저랑 짜고 치는군
셔스! 세번째 문제 입니다
셔스! 주제 받습니다
아무튼 이런저런 생각으로 온갖 부정적인 생각으로 가득 찬 내 옆에서 동생이 왈
"아 풀하우스(당시 큰인기가 있던 드라마) 언제 나오나 시간 죤나 안가네"
나도 풀하우스를 재미있게 시청하는 사람이였지만 지금의 나는 부정적이다. 그래서 말했다
"미친 기다리면 시간이 오겟지 안보여준데나?"
"그냥 그렇다고 갑자기 시비야..."
나는 내가 잘못한건 알고 있었다. 그래서 그냥 다물고 있었다
..잠시후..
셔스! 주제는 드라마! 그럼 가겠습니다 상품은 분홍색염색약 입니다
셔스! 3..2..1..
셔스! ㅍㅎㅇㅅ
앗 이것은 풀하우스!!
셔스> 풀하우스
아 좀 늦은것 같다.. 아까랑 비슷햇나 아니다.. 좀더 늦은것 같다.. 1.5초? 아닌가? 1초인가?
에이 어차피 재미로 하는건데 정답만 마추는걸로 만족할까?
셔스! 정답자는!
셔스! 이 드라마 저도 요즘 즐겨 보고있지요.. 정답자는 시링크스 님! 축하합니다
음 그렇구나.. 어라? 시링크스! 나다! 오!!
좋아!!!!!
그리고 운영자에게서 귓이 왔고. 사냥터 라면 리콜하시고 마을에서 귓말달라고 했다.
그래서 뤼케시온콜을 한후 귓말을 했다
그리고 소한된곳은 어느 작은 거무칙칙한맵.. 팹시맨샌드백이 하나 있던곳이였다.
잠시후 셔스가 와서는 축하한다는말과함께 분홍염색약을 주었다..
그런데 기분나쁜건 그때 먼가 물어보려 했지만 아무대답없었고
나는 오기가 생겨서 그맵에서 계속 있엇다.. 셔스는 다음문제를 낼 준비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셔스 왈
다음 이벤트 진행에 방해가 됩니다.. 빨리 리콜해주세요
'죶같다 시.팔;;'
시링크스: ㅇ;(그리고 콜을 썻다)
아마 이때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운영자의 초성을 마춘 날이였다.
이때당시 분홍염약 시세가 9천.. 엄던 시세 1:1..
요즘으로 따지면 3억 이죠 ㅎ 완전 기분좋았는데 셔스 말꼬라지땜에 기분잡쳣지만..
다시 분홍염약을 보니 나도모르게 입꼬리가 올라가는것을 막지 못했다는..
그렇고 그런 시링크스 지난날의 추억 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