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선을 들고 기본공격을치면
풍선이 약간 구겨지던 이팩트의 시절이 있었는데
그걸보며 항상 나는 열기구가 생각나드라...
그 생각이 끝맺음 짖기도 전에 왕풍선이라는 거대풍선이 만들어졌고
그때의 시가는 5억 + 해골방패 [4천] 이 대부분이였다.
4천을 자리매김 해줄 아이템은 그다지 없엇기때문에 해골방패로 대신한것이다.
세오 40년대의 로망은 아마 풍선파티 이벤트 였을것이다.
풍선파티 이벤트란,
제일 싼값으로 구매가 가능한 빨풍 [빨간색풍선 시가 : 2억2천]
등으로 무기창을 자리매김하여 끼고있는분에 한해 , 선착순 XXX명 을
어디어디로 입장하라고 운영자가 픽업창을 띠운다.
그리고 이벤트공지란에 내용들을 적어놓고 자리,장소들을 가르쳐준다.[입장장소]
그리고 그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초성이벤트를 하는것인데,
경쟁이 만만치 않은것이다.
잘맞추는 사람때문에 보통사람들은 잘 맞추지 못했지만,
그땐 서민층이 한문제만따도 인생역전 복권 급이였기에..
모두들 억당 1만원 하던시절에..풍선을 사려고 온라인거래라는 매체를 이용한것이다.
풍선을 소지중이지만 쓸모가 없던분들은 단숨에 팔아치워먹고
그돈을 어디다 소비한지는 모르겠지만....꼭 이로운곳에 쓰셧길 바라며....
풍선파티의 진행방법을 알려주고...운영자는 카운트를 세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