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의전설.
이미 복귀하고 3달정도 즐겼을때
갈때까지 갔다는걸 느꼈지만
군복이라는 캐시템이 나오고
어둠 유저들중 중학생들이 늘어나면서
정말 망해간다는 생각이 자꾸만 든다.
어둠 초창기에 느꼈던 것은 남자들의 세계 라는것.
(그 당시 주위에 대부분이 남자였기 때문일지도..)
잠시 딴곳으로 새자면
넥슨 게임중에 일랜xx 라는 게임이 있다.
그 게임 또한 8년간 즐겨왔지만
그 게임은 그래픽이 앙증 맞아 여성유저수가 참 많은 게임이다.
그래도 어둠을 잊지못해 케릭이 털리는 순간
바로 어둠으로 복귀했는데..
복귀하고 어둠에 여성유저들이 5년전에 비해 월등히 많아진것을 보고
상당히 놀랐고
또한 나이가 대부분이 중학생에
매너가 뭔지 모른다는 것에 또 한번 놀랐다.
일랜xx를 할때는 초등학생 또한 그 흔한 부모욕,성욕은커녕
시x이라는 욕조차 하지 않는것을 보다가
어둠에서는 지나가는 사람에게 부모욕,성욕을 하고
심지어 사람들이랑 좀 친해진 사람이 있으면 그사람을 비방하기에 이른다.
현재 다음카페에 어둠팬카페중 제일 인원수가 많은 카페가 있는데
5년이란 시간동안 처음부터 현재까지 함께 해왔다.
밀레스에서 모니터링은 조금이라도 하신분은 알겠지만
밀레스에서 시간을 때우는 유저들이(대부분이 중학생.)
괜히 욕설을 하는것을 본적이 있을것이다.(본인또한 부모욕,성욕 경험.)
다음 어둠팬카페에서 밀레스에 자주 있는 사람들이
왔는데 물론 내가 말을 좀 건방지게 하긴 했지만
그 카페에서 인지도가 꽤 되고 나이도 그리 적은게 아니므로
(초창기에 부운영자로 추천된적도 있었던..)
그리 걱정은 안했었다.
그러나 밀레스에 자주 있는 사람들은 내 말뜻을 이해하지 못하고
(제 3자의 입장에서 봤다면 공감하고도 남는 내용이였습니다.)
욕설을 난무했고
그로 인해 모든 책임을 지고 잠시 떠난적이 있었다.
그 때 든 생각은 어둠 초창기때는 아는 사람들끼리
오프도 자주하고 그랬는데
10년된 게임이다보니(베타서비스때까지 10년.)
확실히 이런 경우가 생기는구나 였다.
그리고 다시 카페를 복귀하고
댓글만 남기는 등의 활동을 하던중
밀레스 사람 한명이 내가 자신에게 족까라는 말을 했다면서
신고를 했다.
현재 주말에는 일을 다니고 평일에는 학업과 미래를 향한
내가 가질 직업에 대해 훈련을 받고 있기에
어둠은 접속조차 힘들고
카페 또한 없는 시간 쪼개어 가는데
한적이 없는 행위를 듣자 어이가 없었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그 전에 싸웠던 밀레스 사람들과
날 명예훼손한 사람은 상당히 친했던 것을
밀레스에서 귓속말을 하며 모니터링 했었고,
밀레스에 자주 있는 사람들은
자신과 친한 사람에게 무슨일이 생기면
단체로 몰려와(못해도 최소 3명 이상.)
욕설과 말도 안되는 말을 하는 것을 목격하고 당하기도 했었다.
현재 고서열 케릭 몇몇개를 중고등학생들이 잡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초창기부터 직접 키운 분들 제외.)
이런 말해서 이유없이 범죄자 갈지도 모르겠지만
그들 또한 비.매.너.다.
상대방이 맘에 들지 않으면 욕설.
그리고 그렇게 고서열 케릭을 키우지 않고 구한 사람들은
밀레스에서 상당히 노는것으로 알고 있다.
카페에서 내가 밀레스사람들에게 당했던 것.
난 잘못한것이 없이 오히려 내가 나쁜쪽으로 몰렸던것.
그에 의해 아는 지인이 밀레스사람들의 길드를 침략했을때
용병으로 갔었고(승급도 아니고 체마도 낮지만 어느정도 컨트롤은 되기에.)
그 당시 밀레스 사람들이 마음에 안들은 고서열들이 와서
그들을 죽일때 내가 불렀다고 게시판에 욕설도 올라왔었고,
밀레스쪽 또한 그들이 산 고서열 케릭 몇개 용병으로 불러와
체마 낮은 날 죽이고 욕설과 모욕감을 주었다.
현재 게시판에 하소연을 하는 이유는..
그 당시 침략했을때 그들은 그렇게 자랑스럽게 입질과
부모욕,성욕을 하던 케릭들.
그렇게 자랑스러워하던 케릭들을 모두 길탈시킨채로
그들이 구한 고서열케릭으로 전쟁을 했었다.
사실 그들이 구매한 케릭인지는 잘 모르겠다..
용병으로 왔을지도 모르고..
하지만 그들의 이런 비매너 행각과
모르는 사람이 자신들과 친한 사람에게 뭐라고 한소리 했다고
(욕설도 아니고 3~4살 어린 사람들이지만 그들에게 훈계를 조금 했습니다.
과거가 약간 부끄러운 사람이기에 비록 온라인상이지만
올바른 길을 알려주고 싶어서.. 저 또한 나이가 그리 많은건 아니지만
공부가 부족한것이 티나고 또한 말하는법이 틀린 학생들이기에
고쳐주려고 했을뿐입니다.)
명예훼손까지 당하는 사람이 있는것을 모르고
단지 그들이 귀엽다고 뒤에서 도와주고
상대방은 잘못이 없음에도 뭐라 했다는 소리만 나오면
따라 나오는 서열이 조금 높은 분들에게
이들의 실상을 알리고 싶었습니다.
ps 현재 일을 끝내고 와서 피곤한 관계로 말이 약간 두서없네요..
또한 길어서 지루함을 느끼셨을거라 생각되어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또한 마지막까지 반말한 점 또한 죄송합니다.
현재 시간이 나는데로 사냥을 하며 체마를 상승시키고 있고
내년쯤에 군대계획이 있는데 최소한 입대전에
그들에게 뜨거운 맛을 보여줄 계획또한 잡고 있습니다.
만약 그들에게 불편한 감정이 있었고 피해를 입으신 분들이 있다면
편지주세요.
언제쯤일지 확실하지는 않지만 그들에게 뜨거운 맛을 보여줄때
연락 드리겠습니다.
ps2. 그들과 전쟁할때 키보드워리어분들도 환영합니다.
자신들이 당해봐야 반성을 한다는 경험담과 생각을 하고 있기에
일명 입질이 강한 분들 또한 그 때 도와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