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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불꺼진창님, 생명도 생명나름..
191 2007.09.03. 14:19

자꾸 몇몇이 피랍자가 가족이여도 그런말 나오니 어떻디 하고 자꾸 연루하는데...


우리 아버지 피납자 19명 보고 혈압올라 목 잡고 쓰러지셨습니다.



알코올님이 편견이라고 생각하시는지요,


대다수의 네티즌과 국민들이 알코올님과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사람들은 존중할 이유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