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만에 혹은 몇주만에 이렇게라도 접속하게 되는 이유는
아무래도 예전 추억들 때문이 아닐까 싶다.
오랜만에 들어와서 가장 그리운건 예전 시인들이라는게 이상하지만은 않은건지..
직도를 하셔서 사냥터에 있는 유저들에게 꼭 호르라마와 힐을 외워 주고 싶어하던 효효님.
1~2년 전쯤 트레이드 마크인 웃음을 보고 알아챘던 효효님.
직도케릭을 하시던데 원하시던 바를 이뤘는지는 모르겠다.
그리고 그 호르와 힐을 받은 유저들의 반응이 어땟을지도..
Ps.
내장탕횽 나 층쿠. 있으면 연락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