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세상 속에 있는 서열
331 2007.09.06. 14:38

이 서열은 일반적인 서열과는 조금 다릅니다.

보통 서열이라는 것은 사람을 기준으로 하는데..

저는 만물의 서열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첫번째로 광물계가 있습니다.

그 에너지를 먹으며 사는 것이 식물계 입니다.

풀을 먹고 사는 동물계가 있습니다. 그리고 동물을

제어하는 인간계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아래의 계층은

위의 계층을 이길 수 없습니다. 동물이 풀을 뜯을 때

풀에게는 저항할 능력이 없습니다. 그것이 풀의 존재이유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동물이 날카로운 발톱과 날개가 있어도 사람의 지혜를 당하지 못합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것입니다.

인간계위에 천사계가 있습니다.

영혼의 존재를 믿지 않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는 영적인 존재가 있음을 전제하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천사들은 보통.. 아주 아름답고 선한 이미지의 단어로 사용됩니다.

실제로 천사들은 선하고 또한 어떤 인간도 당할 수 없는 능력과 지혜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것입니다.

표현이 이상할지 모르지만 악한 천사가 있다는 것입니다.

더 정확히 얘기하면 즉 타락한 천사, 악한 영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모두 그들의 공으로 지금의 세상이 이토록 혼란스럽게 되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물론 그들이 일할 수 있도록 허락한 우리에게도

책임이 있을 것입니다. 이 이야기는 다음에 다루도록 하지요.

아무튼 인간이 당할 수 없는 지혜와 능력을 가진 천사가 있는데

하나님의 주권에 굴복된 천사들은 인간들을 결코 해하지 않습니다.

보호하고 돕는 역할을 주로 하지요.

그러나 타락한 천사, 악한 영들은 인간들을 매우 싫어하고

미워합니다. 그들은 그럴듯 하게 우리를 속여 저주를 붓고

결국 영원히 비참한 곳으로 우리를 끌어오기 원합니다.


여기서 한가지 짚고 넘어가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악한 영들은 멀리 있는 존재들인가?

그들은 기도의 사람이나 무당과 같은

특별한 이들에게만 가까이 하는가?

물론 그런이들이 더 예민하게 느끼고

어떤 능력을 사용하는 것은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악한 영들은 어떤 사람이라도 그냥 두는

경우가 없습니다. 강약의 차이가 있을 뿐이지요.


중독이 어떤 것인지 여러분도 아실 것입니다.

그것은 악한 영의 힘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우리는 술이나 담배가 또 도둑질이나 아무튼 여러가지

안좋은 일들이 악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시간을 낭비하고 유익하지 못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거기에는 완전하진 않지만 즐거움이 있습니다.

악한 영들은 항상 처음에 어떤 즐거움을 줍니다.

그리고 우리가 그것에 빠져들어갈수록

우리를 지배할 수 있는 합법적인 권리를 얻게됩니다.

문제는 우리가 이것에서 스스로 나오는 것이

몹시 힘들다는 것입니다.

식물이 동물을 이길 수 없듯이,

인간은 천사를 이길 수가 없습니다.

악한 영들의 활동은 매우 구체적이고 실제적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전설의 고향이나 공포영화나

성경에 등장하는 쇠사슬을 끊는 귀신들린 사람

이런식으로 그들은 많이 생각하지만 그것들은

극히 예외적인 경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우리가 질병에 걸립니다.

자연스러운 질병이 있고, 악한 영들이 일으키는 질병이 있습니다.

학생이 시험준비를 하지 않았으면 불안한 것이 당연합니다.

그러나 특별한 이유가 없어도 불안하거나 또 우울하거나

비참해지거나 슬프거나 생각을 제어할 수 없거나 하는

거의 모든 악한 것들이 그들에게서 나옵니다.

근심이나 두려움이나 외로움이나 또한 관계를 이간질 하는 것

서로 분열되고 갈라지게 하는 것 모든 파괴적이고 어둡고 부정적인 것들이

그들의 손에서 나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그들은 터무니 없이 움직이지는 않습니다.

늘 그럴듯한 상황속에서 얘기합니다.

혈기의 영은 이렇게 말하지요.

"네가 지금 참는다면 그들이 너를 우습게 볼 것이다.

이것은 정당한 권리이다. 분노를 폭발시켜라."

그것은 귀에 들리는 음성이 아니라

내면에서 울리는 음성입니다.

사람의 기질에 따라 다르지만

각자가 다스리지 못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항상 성질을 내고 그 다음에 내가 왜 그랬을까

다음에는 잘해야지 곧 다시 폭발하고 그런식으로

반복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의 힘을 넘어서는 부분인지도 모릅니다.


천사계 위에 단 하나의 계층이 있습니다.

그것은 신계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은 너무나 가볍게

천사들을 제압하십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하나님께서 그러한 권세를

우리에게 허락하셨다는 것입니다.

분명히 해둘 것이 있겠지요.

우리라는 것은 크리스천을 얘기합니다.

예수님을 구주로 부르는 사람을 얘기합니다.

그것은 예수 이름의 권세이기 때문에

불신자에게는 해당이 되지 않습니다.


나는 여러번 재밌는 경험을 했었습니다.

가끔 집에서 다툼이 일어납니다.

그러면 그 배후에 있는 영들을

주의 이름으로 결박하고 대적합니다.

20분쯤 갈 것이 2분만에 흐지부지 끝납니다.

물건을 찾는데 도무지 보이지가 않습니다.

찾지 못하게 방해하는 자들을 결박하고 대적합니다.

2초가 안되어 물건이 눈에 들어옵니다.

이 외에도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습니다.


일상의 아주 가까운 곳에서 그러한 자유를 조금씩

누려가는 것은 즐거운 일입니다.

그것은 그 자체도 재미가 있지만 우리의 영혼을

더 강해지게 하고 분별력을 증가시키는 일입니다.

인간계위에 천사계가 있습니다.

우리를 공격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그 위에 신계가 있습니다.

신계의 권세가 우리 손에 있습니다.

그것을 알게 되고 실제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때

우리는 좀 더 즐거운 삶을 살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신앙은 형식이 아닙니다.

경력이 아닙니다. 교회에 잘 나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재밌게 사는 것입니다.

진정으로 자유롭고 행복하게 사랑하며 사는 것입니다.

주변에서 중독이나 여러가지 현상들로 고통당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여러분이 권세를 사용하는 기도로 그들을 자유롭게 해주시기를 권합니다.

기독교인이 아니시라면 가까운 교회에 가보시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그곳에서 예수님에 대해 배우고 알고 그리고 기도를 배우셔도 좋을 것입니다.

받을 수 있으신 분은 받으실 것으로 믿습니다.

모두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