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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팸] 어둠
388 2007.09.06. 20:11

올만에 들왔다. 한 10분동안 가만 생각을 해봣다. 옛날의 어둠에서 지금의 어둠.

내가 한창 어둠 많이 할때를 생각해봤다. 3써야배를 할무렵..

난 아기별나라 라는 캐릭으로 야배를 주로했었다. 지금은 캐릭을 팔았지만. 그때가 정말 그립네

지금 어둠과는 뭔가가 틀리다. 근데 그게 뭔질 모르겠네.

적어도 2년전만해도 이러진 않았는데 뭔가가 많이 밖였다.

사람들의 인심,말투 모든것들이. 너무 차갑고 딱딱하게 변해버렸다.

내나이 벌써 고2이다. 역시 어른들의 말이 맞다. 학창시절 지금생각해보니 엊그제가 중학교 입학식같

다. 나도 이제 철이 들어서 그런가 1년전만해도 미치도록 하던 게임이 이젠 인터넷으로 뉴스거리만보고

30분도채 안한다.

어둠의전설 이란게임은. 비록 게임이지만 정말 잊혀지지않는 추억으로 기억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