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는 소리도 듣지 못했는데.. 벌써 여름이 오는 모양이야 오랫만의 외출에 여러벌의 옷을 갈아입는데 벌써 등에 허리에 목덜미에 흥건히 땀방울이 고이니 말이야 옷을 갈아입다 말고 샤워를 하고 옷을 갈아입다 말고 샤워를 하고 결국은 외출을 포기한채 정성스레 화장한 얼굴로 컴퓨터 전원을 키면서.. 집안 곳곳 창문을 열어재치고는.. 약간의 끈적한 더위를 즐기고있어 컨디션이 안좋아 땀이 나는게지 오랫만의 외출에 정성스레 화장해 땀이 나는게지 설레임에 몇번 긴장해 갈아입은 옷탓에 땀이 나는게지 위로를 해보기도 하지만.. 봄이 오는 소리도 듣지 못했는데 여름을 맞이한것 같은 이 기분은.. 젠...........................장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