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의 마을 세오
*2년2개월-1*
277 2003.05.16. 00:00

요번 주말에 울앤이 놀러 온답니다.(3일휴가~) ㄴㅑㅎㅏㅎㅏ ^_^~ 매일 힘들게 일만 하고 있는 울앤...그에 비하면 저는 호강에 받쳐 지내는것같아 가슴이 미여지지만... 멀리뛰기 위해 개구리는 움크린다고 하지 않습니까? 입바른 소리 같지만 어쩌 겠습니까..ㅋㅋㅋ남자 군대 2년2개월 그냥 흘려 보내는 시간이 아니거든요. 그기간동안 여자분들은 사회에 먼저 나가서 적응하고...남자 들은 군대에서 "사나이"가 되지요~ 후후 ㅎ ㅏ ㅇ ㅏ! 사나이는 언제나 지켜야할 사람이 있습니다.(대부분~^^;;) ㅅ 그래서 전 많이 움크렸다가 뛰려고 생각 중입니다. 지켜줄 사람을 위해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