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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현재 내글을 본 리네우스는
296 2007.09.13. 00:38







매우 다급해하며 땀을 한방울,,두방울,, 키보드 자판에 흘릴정도로

마치 숲에서 혼자남아 호랑이와 마주한듯 긴장을하며 변명거리를 생각할고있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