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퀴기님이랑 영도파님은 그때 높다긴 보다..그나마 된다고 봐야댐..
두분다 나랑 다릴13층 서재 주자분들중 한분이였던걸루 기억하는데 ㅋㅋㅋ
ㅋㅋㅋ 그땐 서재방 잡으면 한달이상인가 안비웠었는데
각 직업별로 사람들 구해갖고 릴레이제도 만들어갖고 했었는데...
하다보니 이게 시간대타를 구하게 되고..이것도 하다보니..주자제도로 변질되어버렸고..
결국 호러가 변한뒤 방주인 제도로 변한걸루 아는데.. 2003년 다릴 호러를 기억하는사람이
있다는게 신기함...ㅋㅋㅋ그땐 체3만/마1.5이상 노멀없어서 힘도가가 1위였나..수수도가님은 잠깐
하다가 잠수탄케릭이라 모르겠고..그땐 서바이벌아레나가 유행이라..13명팀으로..
30~40명 다 쓸어버리고 금가위 타는 재미가 있었음...적어도 그때 호러땐 욕질이 없었는데
나 이후로 스필랩퍼님이랑 킬러누나님이 1~2위 잡은걸루 아는데
사하유케릭은 ㅈㅅ하지만 잘 기억이 안나고..친분이 없어서 그런지..
다크레이너 케릭이 2위였나 그럼...징거벨이라는 도가 맞나..비슷한 아이디 인지 몰라도..
그때 도가중 체마가 쫌 되서..같이 서바이벌 아레나 같은팀이였고..그때가 정말재밌었는데
그리고..저 1월달부터 마나 1만이였어여...ㅋㅋ 내용보니 다크스토리즈 케릭도 그렇고...
체마가 약간씩 다르네요. 6월13일부터 25일까지 체마 변동 없었을거에요...
보경 40억 목표한다고..체를 전혀 사지 않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