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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悲愛]
271 2007.09.14. 23:27





슬픔이 가득 찬 눈동자에서
눈물이 흐르는가 싶더니..

붉은입술은 호선을 그리며
조용히 미소를 짓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