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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悲愛]
210 2007.09.15. 22:50


내가 어리석었다..

남들처럼 내숭을 보이고
눈을 가늘게 떠 웃음을 보여야만 했다.

어리석었다.
어리석었다.

사람의 마음이란
이렇게나 허망하거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