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175 2007.09.16. 00:05



살아보려고 미친듯이 발악 해봤어..

살아보려고 미친듯이 울어봤어..

용기도 내고 힘도 냈어..

하지만 그것도 다한순간이야..

또다시 이 세상에 등돌리게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