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잡담을 많이 쓰게 되는군..;;
요즘 난 갑자기 내방에 침입해온 모기단 1마리와 전쟁중이다...
어느날밤... 침대에 누워서 잠을 자려고하는데...
귓가에 윙~윙 거리는소리가 나는것이다...
'아 왠모기야'하고 손을 휘휘 저으면서 이불로 저신을 덮엇다
그러더니 주위에서 윙~윙 하더니 20분쯤지나니 소리가 멈쳐서 더운데도 모기때문에
덮고잇던 이불을 걷어쳐고 대짜로 누워서 잣다...
시작은 지금부터다...
그 다음날 밤에 자려고하는데 또 귓가에 윙~윙 거리는소리가 난다.
정말짜증나서 어제처럼 손으로 휘휘~ 저으면서 이불로 전신을 가렷다...
그랫더니 20분뒤에 또 소리가 멈쳐져서 다시 이불을 걷어쳐고 잣다...
그뒤 필름이 끈켯다... 하지만 일어나보니 당햇다는걸 알수잇다
내팔에 모기물린자국이 잇는것이엇다...
이런젠장...
그다음날 또다시 귓가에 윙~윙 거리는소리
정말 짜증낫다.. 손을 휘~휘 저은다음에 이불로 전신을 덮엇다...
20분뒤 소리가 끈켯다(예상햇던 일이다) 그러나 얼마뒤 이놈의 모기가 내주위를 다시
돌아다니는것이다... 윙~윙 소리를 내면서... 윽... 이대론 안되겟다 싶어서..
불을켜고 모기를 죽일려고 마음을 먹엇다...
어두운곳에 잇다가 갑자기 밝은곳에 잇으면 눈이 매우부시면서 모든게 정확하게 눈에 안들어온다..
모기를 찾으려고 천장을 살피는데... 이놈의모기가 하이드라도 햇나..
없는것이다... 순간 화낫다...
그래서 이불과 배개를가지고 거실에나와서 잣다...
편안햇다... 그다음날... 이번엔 낮에 모기를 아예 잡아버릴려고 천장을 뒤지기 시작하는데...
도저히 못찻겟다... 쩝... 그래 모 쇼파에서 자면되지 날도더운데...
쇼파에서자니까 방안에잇던 윙~윙 거리는소리가 없어졋다..
후후 바보같은... 거실에 잇다는사실을 모르는가보군..ㅋ
그다음날... 윙~윙 거리는소리가 나자 거실로나와 쇼파에 잣다...
그런데 이게무슨일인가 갑자기... 쇼파에 누워잇는데
윙~윙 거리는 소리를 내면서 모야하고 두리번거리는데
이놈의 모기가 내얼굴로 박아버리는것이다...
그때 느꼇다... 이모기... 엄청크다..!
순간 식은땀이 흘럿다... 결국난..
쇼파에서 이불로 전신을 덮어서 잣다...
이제 이 기나긴 전쟁도 끝낼셈이다....
오늘 내가 드디어 에프킬라를 삿다...
모기... 그동안 훌륭햇다...
하지만... 이제 죽어줘야겟다...
안녕...
(설마 에프킬라에 안죽는건 아니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