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웃그로우 입니다!ㅎ
계시판에 글이나 좀 써볼까...하다가 생각난게
제가 어둠을 시작하게된이유 제가 여기까지 올수있게 해주신 고마운분들...추억...이러한것들을
써보려고 합니다 모 말그대로 수필?이죠?ㅎ
기억력이 좀그래서 상세하게 기억하지는 못하지만...후후...
읽어보시다보면 공감되는 이야기들도 많이 있을꺼에요^^ 글재주는 없지만
재미잇게 읽어주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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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고2 3월말(현재는 고3) 뼈빠지게 공부해야할시기에 할게임을 이것저것 찾다가 어둠의전설이란...
게임을 알게되고... 마침 저희집컴퓨터가 성능이 안좋은데
어둠의전설 사양이 낮고... 또 무료화선언을 한게임이라 돈걱정없이 게임을 할수있어서
아웃그로우란 아이디로 어둠의전설을 시작하게 됩니다...^^;
아웃그로우란 아이디를 만들고 열심히 노비스 마을에잇는 벌과 쥐 맨티스를 잡아서 레벨6을
달성햇습니다..ㅎ
"굿 이제 귓속말을 할수 있다!!, 아참... 직업을 선택해야되는데... 훗... RPG게임중 로그보다 좋은
직업은 없지..후후훗(왜 이런생각을 햇을까..지금도 의문..)"
결국 난 도적의 길로 걷게된다...
어둠의전설을 하기전에 방학때 동생이 하는 메이플스토리란 게임을 해서
어둠렙올라가는속도를보고 정말 메이플과는 다르게 쭉쭉 올라가
상당히 재미있엇습니다..ㅎ
센스몬스터와 표창날리기 이 2스킬만으로 포테의숲을 정복햇다 우하하하하
지금보면 웃기지만... 멀리서 속보고 속공으로 표창날리고 몹이 내앞에 오면 찌르기쓰고
뒤로빠져서 다시 표창... 이런걸반복하면서... "역시난 컨트롤하나는 잘해..헤헤헤"< 이런어이없
는 생각을 햇습니다 죄송합니다...
포테의숲에서 렙 41을 만들고 동장갑 동각반 이런아이템들로 무장을 다시하구
3써던전인 서아벨던전으로 밟거름을 옴김니다...ㅎㅎ
어둠시작한지 5시간만에 렙 41을 혼자서 키운것 같아요..ㅎ(어둠시작하기전에 인터넷에서 찾아서
덱스도적이란 육성법을 보고 따라해서 덱스도적으로 시작햇담니다..ㅎ)
'3써클 서아벨던전 대기실에 도착 햇는데 왠저기... 지존탬을낀..? 저건모지... 버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