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시판보고 이글을 보시면
심심하신분들은 시편계시판에 제가쓴 My Darkstory 를 1편부터 보시면서
시간때우세요 ㅎ
글재주가없어 재미잇지는 않지만... 많이 공감되는부분이 있을꺼라고 믿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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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끝나자마자 불이나게 달려와
컴퓨터를키고 어둠의전설을 실행하고
아웃그로우 접속!ㅎ
학교에서 끝나자마자 달려온탓인지 이른시간이라
계시판에 대타간다고 글올린지 얼마 되지 안아
귓속말이 왓다...
아마 그때 사냥간곳이 동오2엿을것이다...
후 지금생각해보면 난 참 운지 좋은것같다... 처음에도 작방대타가 들어오고 (물로 날렷지만 -_ -)
이번에도 작방이다..!
어제 열심히 몰래 하이드해서 대타하는과정을본나로써 대타하는건 그리 어려운일이 아니엇다 ㅎㅎ
5시쯤 부터 사냥을 시작햇다..
호러라는게 참 좋은것같다... 운좋게 갓지존인데도 불구하고 작방에 갓어도.. 자기가 간다고하기 전까진
쭉~할수 잇다는 ㅎㅎ
호러는 정말편햇다... 그냥 가만히잇어서 가운데로 들어오는몹 속알려주고... 가끔 옆에 나와 직자
사이에 한칸공백인 칸에 몹이 젠되면 낀몹 속봐주고
그렇게 쭉~~사냥을햇다 밤 12시까지.......
첫호러사냥이라 힘든줄도몰랏다... 아마도 그 한번사냥으로 전직 체마를 다 한것같다...
방이 작방인지라 체가 빵빵한 전사도가들이 줄줄이 대타를왓고 엄청난 스피드로 몹이 죽어나갓다..
그렇게 그다음날 토요일
친구와 함께 학교 끝나자마자 학교 근처 피시바엘 갓다...
나: 야 나 어제 전직체마 다햇다ㅋ 후후후
친구: 오 꽤 열심히햇나보네
나: 내가 말야 한다하면 하잔냐 ㅋㅋ 오늘 전직겸치 해야지 ㅋㅋ
친구: 갓지존인데 사냥은잘가냐?
나: 잘가던데? 오봐봐 또 귓왓다 대타오라고 ㅋㅋㅋ
친구: 어딘데?
나: 서오1 이네 서쪽에서 오른쪽1번이니까 여기군..ㅋ
친구: 안간다고해
나: 왜?
친구: 수상해 그리고 큰방이야
나: 야 모 어차피 쫌만하면전직인데 ㅋㅋ 셈나냐?
친구: ㅡㅡ... 맘대로해라 참고로 거기 피케이방이다.
나: 피케이? 그런게 어딧어ㅎㅎㅎ
친구: 에혀 아무것도모르는..쩝 맘대로해라~
그렇게해서 나는 서오1에 딱 들어갓다 그순간....................................
사방으로 몹이 나를향애 공격햇고 그와 동시에 교환창이 열리면서... 나는....... 난생처음...
겹피로... 뮤레칸을... 보앗다...
친구: 거봐- - 가지말랫자나
나: 아 어떻게...아아아아아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우선 다시 호러로 들어가서 서오1 대기실로 갓는데... 사람들이 모여서 여기 피케이방이라서
서로 깨자고 말하고잇엇다..
아웃그로우: 님들 저 여기서 후득햇어요..ㅠ
유저: 모모 날리셧어요?
아웃그로우: 헉...신월도...
유저: 시체에 남아잇을수도 잇으니까 저희가 들어오라하시면 들어오세요
아웃그로우:넹 ㄳ
얼마뒤...
유저" 님... 시체가 다 파해져잇네요...아마도 피케범들이 다 먹은듯...
............절망적이엇다..........
친구한테 야 나 복구좀 돠줘라고하니 내가 가지말란대가서 쌤통이다 난 몰름.....
결국 길쳇으로 사정을말하니
가황이라는 나와 동갑인애가 (그당시에는 착햇다)
가황: 님 제가 신월빌려드릴테니 전직하면 주세요 ^^
가황의 도움으로 난 사냥을 할수가잇엇고 그날 전직해버렷다...그리고 전직한후 4써가 된후에야
신월을 반납하면서 투핸드칼을 착용햇고..후후후
지존된지 3일만에 우여곡절끝에 전사로 전직..ㅎ
도전유저가 된것이다..ㅎ
★☆전사로전직한이유☆★
첨에 도도로할까 도전으로할까 망설엿다...
하지만 결정은 쉽게 끝낫다...
호러는 전사가 2명이니까 전사가 사냥가기 쉽다는 결론에서...
그리고 도도하면 체도낮고 마나도 낮고해서....전사로하면 우선 기본적으로 체는 1만이넘으니..
...참 단순한ㅎㅎ
호러사냥잘갈려고 도전을햇담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