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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준이] 아프다.. 아프다..
359 2007.09.18. 11:26



그저 몇번 격어왔던일인데..

그일을 격었을땐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번만큼은 왜이렇게 가슴이 아프지..


몸에도 않좋은 담배만 피워대는구나..

표정은 계속 웃음이 나오는데

왜이렇게 가슴 한구석이 텅 빈거같은 느낌일까..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라는데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고 웃어질려나..

다시 볼수있을려나..